조선은 "직원"에게 표현력을 가르치라.
찌라시,수구꼴통 감시 :
2008/06/28 18:16
"무릎 꿇어!"…'인민재판' 당한 경찰관
오늘 조선이 올린 기사의 제목이다.
인민재판이라는 표현으로 국민을 빨갱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건가?
정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차에 강제로 태우려고 했다면
그가 경찰관인지 아닌지를 불구하고 납치범으로 오인받기 좋은 상황이다.
그들이 정복을 입고 저런 식의 행동을 했다면 경찰관이기에 항의는 했을 지언정
시민들에게 붙들리진 않았을 것이다.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면 시민들의 행동만을 비판하고 있다.
물론 조선일보의 기사내용을 따라가보면 시민들의 행동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조선의 기사 어디에도 오경위를 비판하는 기사는 없다.
왜 조선은 오경위가 '정복을 입지 않았음'을 비판하지 않나?
조선이 정말 신문이라면 조선은 양쪽을 모두 비판해야 했다.
시민들의 잘못도 잘못이지만,
국가의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도 또한 그에 못지 않게 법준수가 필요하다.
또한 조선은 인민재판이라는 표현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든 시민들이 빨갱이라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지 마라.
세뇌교육에 다름 아니다.
조선은 조선에 다니는 "직원"(왜곡하는 내용을 쓰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에게 표현력을 가르치도록 하라.
조선의 목적이 국민들을 빨갱이로 몰아붙이는 일이 아니라면
저런식의 제목을 뽑아내지 말도록 가르치라.
더러워 보인다.
오늘 조선이 올린 기사의 제목이다.
인민재판이라는 표현으로 국민을 빨갱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건가?
정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차에 강제로 태우려고 했다면
그가 경찰관인지 아닌지를 불구하고 납치범으로 오인받기 좋은 상황이다.
그들이 정복을 입고 저런 식의 행동을 했다면 경찰관이기에 항의는 했을 지언정
시민들에게 붙들리진 않았을 것이다.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면 시민들의 행동만을 비판하고 있다.
물론 조선일보의 기사내용을 따라가보면 시민들의 행동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조선의 기사 어디에도 오경위를 비판하는 기사는 없다.
왜 조선은 오경위가 '정복을 입지 않았음'을 비판하지 않나?
조선이 정말 신문이라면 조선은 양쪽을 모두 비판해야 했다.
시민들의 잘못도 잘못이지만,
국가의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도 또한 그에 못지 않게 법준수가 필요하다.
또한 조선은 인민재판이라는 표현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든 시민들이 빨갱이라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지 마라.
세뇌교육에 다름 아니다.
조선은 조선에 다니는 "직원"(왜곡하는 내용을 쓰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에게 표현력을 가르치도록 하라.
조선의 목적이 국민들을 빨갱이로 몰아붙이는 일이 아니라면
저런식의 제목을 뽑아내지 말도록 가르치라.
더러워 보인다.


